주파수공용통신(TRS)은 기존 무전기의 성능을 크게 발전시킨 것으로써 서비스 사업자에 의해 설치된 무선 중계설비를 이용, 다수의 사용자가 주파수 자원을 공유하여 여러 형태의 통신을 하는 시스템이다. 주파수공용통신 방식은 통화권이 기지국을 중심으로 2Km 내외인 일반 무전기에 비해 20~50Km의 셀 반경을 제공한다. 특히, 디지털 TRS(이하: TETRA)는 한정된 주파수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사용하지 않는 빈 채널을 다수의 사용자가 공유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TETRA의 기본 기술은 4:1 TDMA 방식으로 주파수 채널당 4트래픽(voice or signal)을 수용하고 있다. 음성의 경우는 한 개의 트래픽 채널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데이터 통신은 상황에 따라 4개의 트래픽 채널을 점유하여 사용 가능하다.
TETRA는 한정된 주파수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주파수 사용 효율을 높이고, 제어국을 통할 때, 제어국이 제어채널 호출을 검출하여 비어 있는 채널을 지정하므로 혼신이 없고, 음성과 데이터 통신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업무용으로 사용이 용이하다. 또한, 점대점(Point-to-Point), 점대다(Point-to-Multi Point) 통신으로 개별통화, 그룹통화 및 일제통화가 가능함으로써 관공서, 유통, 운송업체 등의 이동중인 단말에 업무 연락 및 지시가 가능하다. TETRA의 대표적인 특징 중의 하나로, 단말간 직접통화(DMO: Direct Mode Operation)가 가능하여 유사시, 통화 범위 내에 있는 다른 사용자들을 찾아낸 후 네트워크 통화 범위 내에 있는 단말기는 어느 것이라도 게이트웨이로서 사용되어 Ad-hoc 형태의 임시적인 통신망 구축이 가능함으로써 통화 불능 지역 내에 있는 단말기에게 까지 네트워크 통화 범위를 효율적으로 연장시킬 수 있으며, 개별적으로 공공 통신 채널에의 접속 허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셀룰러 기반 통신이나 이동통신 시스템에 비해 초기 설비 투자비가 저렴하고, 가입자의 시설 유지비가 들지 않으며 요금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기존 공중망과 연계하여 개인 휴대통신 단말로써 확산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TETRA는 한정된 주파수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주파수 사용 효율을 높이고, 제어국을 통할 때, 제어국이 제어채널 호출을 검출하여 비어 있는 채널을 지정하므로 혼신이 없고, 음성과 데이터 통신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업무용으로 사용이 용이하다. 또한, 점대점(Point-to-Point), 점대다(Point-to-Multi Point) 통신으로 개별통화, 그룹통화 및 일제통화가 가능함으로써 관공서, 유통, 운송업체 등의 이동중인 단말에 업무 연락 및 지시가 가능하다. TETRA의 대표적인 특징 중의 하나로, 단말간 직접통화(DMO: Direct Mode Operation)가 가능하여 유사시, 통화 범위 내에 있는 다른 사용자들을 찾아낸 후 네트워크 통화 범위 내에 있는 단말기는 어느 것이라도 게이트웨이로서 사용되어 Ad-hoc 형태의 임시적인 통신망 구축이 가능함으로써 통화 불능 지역 내에 있는 단말기에게 까지 네트워크 통화 범위를 효율적으로 연장시킬 수 있으며, 개별적으로 공공 통신 채널에의 접속 허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 셀룰러 기반 통신이나 이동통신 시스템에 비해 초기 설비 투자비가 저렴하고, 가입자의 시설 유지비가 들지 않으며 요금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기존 공중망과 연계하여 개인 휴대통신 단말로써 확산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Protocol > TETR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NCC-RELEASE primitive (0) | 2013.09.25 |
|---|---|
| TNCC-NOTIFY primitive (0) | 2013.09.25 |
| TNCC-DTMF primitive (0) | 2013.09.25 |
| 11.3.3.1 TNCC-ALERT primitive (0) | 2013.09.25 |
| 11.3.2 Service primitives at the TNCC-SAP (0) | 2013.09.25 |